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20일 밤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20일 밤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절친인 야구선수 황재균의 사랑꾼 면모를 알린다.

20일 밤 11시10분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민우혁과 황재균의 만남이 담긴다.


민우혁은 황재균 등과 함께 뮤지컬 공연 뒤풀이를 하기 위해 고깃집을 방문한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왔던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둘은 팔불출 콤비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서로의 아내를 향한 깨 쏟는 애정과 자신들만의 사랑 이야기를 언급한다.


지연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황재균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황재균은 일명 '잠실의 최수종'으로 불리는 등 사랑꾼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