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노정의가 무결점 미모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황야'로 돌아온 배우 노정의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정의는 아방가르드한 의상을 입고 활짝 핀 꽃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서 '수나' 역할을 맡은 노정의는 공개를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촬영한지 2년이 지난 작품이라 걱정도 되지만 설레는 감정이 더 크게 든다"고 말했다. "작품 속 '수나'는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위해 삶의 선택을 하는 인물"이라 소개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을 선택하면서 "마동석 선배를 평소에 좋아했고 존경했기에 무조건 하겠다는 마음이 컸고 현장에서 배운 점이 많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 외에도 올해 새로운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는 노정의의 2024년은 더욱 기대된다. 노정의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어도 연기만 생각하던 시절의 뜨거움을 생각한다"고 밝히며 연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연기자가 아닌 노정의로서는 "계획형 인간에서 벗어나 2024년에는 여유를 되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황야'는 오늘(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황야'로 돌아온 배우 노정의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노정의는 아방가르드한 의상을 입고 활짝 핀 꽃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서 '수나' 역할을 맡은 노정의는 공개를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촬영한지 2년이 지난 작품이라 걱정도 되지만 설레는 감정이 더 크게 든다"고 말했다. "작품 속 '수나'는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를 위해 삶의 선택을 하는 인물"이라 소개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을 선택하면서 "마동석 선배를 평소에 좋아했고 존경했기에 무조건 하겠다는 마음이 컸고 현장에서 배운 점이 많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 외에도 올해 새로운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는 노정의의 2024년은 더욱 기대된다. 노정의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어도 연기만 생각하던 시절의 뜨거움을 생각한다"고 밝히며 연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연기자가 아닌 노정의로서는 "계획형 인간에서 벗어나 2024년에는 여유를 되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황야'는 오늘(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