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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DB |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서울 구로구의 한 대형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 신자 40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40분쯤 구로구 궁동의 한 대형교회 1층 휴게실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후 4시16분쯤 꺼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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