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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허영지가 괌에서 근황을 전했다.
1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 Guam"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괌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허영지는 아가일 패턴 홀터넥 톱과 쨍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보톰의 레드로 무드 비키니를 입고, 여기에 비슷한 톤의 캡 모자까지 착용해 생기 넘치고 발랄한 비키니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영지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 'Toi Toi Toi'(토이 토이 토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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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 Guam"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괌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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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는 아가일 패턴 홀터넥 톱과 쨍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하이웨이스트 보톰의 레드로 무드 비키니를 입고, 여기에 비슷한 톤의 캡 모자까지 착용해 생기 넘치고 발랄한 비키니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영지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첫 번째 싱글 'Toi Toi Toi'(토이 토이 토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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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