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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달수빈이 스페인에서 근황을 전했다.
8일 달수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 querida España.Me encantaría actuar aquí algún día..(나의 사랑하는 스페인. 언젠가 여기서 공연하고 싶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블랙 원피스형 홀터넥 의상에 가죽 코트와 싸이하이 부츠, 숄더백까지 모두 올블랙 차림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가죽 코트를 벗은 사진에서는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달수빈은 3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분리수거'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8일 달수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 querida España.Me encantaría actuar aquí algún día..(나의 사랑하는 스페인. 언젠가 여기서 공연하고 싶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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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블랙 원피스형 홀터넥 의상에 가죽 코트와 싸이하이 부츠, 숄더백까지 모두 올블랙 차림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가죽 코트를 벗은 사진에서는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달수빈은 3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분리수거'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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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