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자신을 사칭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최민식. /사진=뉴스1
배우 최민식이 자신을 사칭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최민식. /사진=뉴스1


배우 최민식이 사칭 SNS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민식 측은 21일 "최근 최민식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발견됐다"며 "현재 최민식 배우는 SNS 채널을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점을 각별히 유의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 팬분들의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최민식은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파묘'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