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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경지면적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3년 경지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경지면적(논+밭)은 9145ha로 전년(9240ha)대비 1.0% 감소했다.
광주 경지면적은 △2021년 9368ha△2022년 9240ha△2023년 9145ha로 줄었다.
전남은 27만4435ha로 전년(27만7095ha)보다 1.0% 감소했다.
통계청은 "개간·간척, 복구 등은 증가했으나 건물건축, 유휴지, 기타 등으로 경지면적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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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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