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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지난 28일 제1기 동백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부산은행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백 서포터즈는 오는 8월30일까지 6개월간 △동백전 온라인 홍보 컨텐츠 제작 △지역화폐 개선과제 도출 △부산시 주요행사 현장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동백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 청년세대와 소통의 창을 넓히고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지역화폐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동백 서포터즈가 부산은행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재능과 열정을 적극 펼처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편리한 지역화폐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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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