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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오는 4월3일 중국으로 떠난다. 에버랜드는 안전한 이주를 위해 3월 3일까지만 푸바오가 관람객을 만날 수 있게 조치했다. 바뀌는 거주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3월 첫주인 이번 주말이 에버랜드에서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간이다. 푸바오 활동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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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시대 지선우 기자입니다.
![[포토]'짜이찌엔' 푸바오 … 에버랜드서 이번주 마지막 인사](https://menu.moneys.co.kr/animated/moneys/2024/02/2024022914112932617_animated_143021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