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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는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전 직원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렴도 최우수기관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임원을 포함한 전 직원의 반부패·청렴경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날 정동희 이사장은 4명의 본부장과 함께 5대 반부패·청렴경영 핵심기준인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직장내 괴롭힘 예방지침 △내부통제 원칙에 대해 엄격히 준수할 것을 전 직원 앞에서 서약했다.
전력거래소 전 직원은 친필로 서명한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서약서를 개인별 사무공간 비치키로 했다.
정동희 이사장은"공정하고 투명한 전력시장 운영이라는 전력 거래소 고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경영진과 간부의 솔선수범의 청렴리더십 발휘가 필요하다"면서"청렴경영 주관부서인 감사실의 적극적 역할 등 전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 청렴사회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외협력 확대와 내부통제 역량·성과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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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