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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 멜버른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지민은 꽃무늬 스모킹 블라우스에 부츠컷 생지 데님 팬츠를 입고 로맨틱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내추럴한 탄 컬러 스웨이드 핸드백과 샌들 착용해 보헤미안 감성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내츄랄미인"이라며 감탄했으며, 누리꾼들 또한 "여친짤 재질 미쳤다" "예뿌지민" "너무 청순하고 아릅답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공개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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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 멜버른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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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꽃무늬 스모킹 블라우스에 부츠컷 생지 데님 팬츠를 입고 로맨틱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내추럴한 탄 컬러 스웨이드 핸드백과 샌들 착용해 보헤미안 감성을 더했다.
특히 그녀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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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내츄랄미인"이라며 감탄했으며, 누리꾼들 또한 "여친짤 재질 미쳤다" "예뿌지민" "너무 청순하고 아릅답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공개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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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