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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4 디지털 마케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는 전문적인 홍보 활동을 도모하기 위한 재단 신규 사업으로 지난 2월 5일부터 20일까지 모집을 통해 약 70여명의 지원자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총 10명이 선발됐다.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 '홍보요원'의 자격으로 재단 공식 SNS 채널과 개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재단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을 홍보한다.
두은석 경영본부장은 "올해 디지털 마케터즈들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용인 지역에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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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선영 기자
인천 장선영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