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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싱그러운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17일 장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유튜브에 첫 인사 영상을 올렸어요. 많은 구독과 응원 부탁드리고, 보고 싶은 콘텐츠 있으시면 알려주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날 정서희는 연두색 카디건에 남색 팬츠를 입어 캐주얼하고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배경 속 꽃처럼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서희는 1972년 1월 5일 생으로 올해 52세다. 지난해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과 영화 '독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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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장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유튜브에 첫 인사 영상을 올렸어요. 많은 구독과 응원 부탁드리고, 보고 싶은 콘텐츠 있으시면 알려주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날 정서희는 연두색 카디건에 남색 팬츠를 입어 캐주얼하고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배경 속 꽃처럼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서희는 1972년 1월 5일 생으로 올해 52세다. 지난해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과 영화 '독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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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