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준서, 깔끔한 삼진!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시리즈를 앞두고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LA)와 팀코리아의 경기,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팀코리아 황준서가 LA 다저스 미겔 바르가스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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