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프로야구'900만 관중을 향해'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공식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출범 43번째 시즌을 맞은 KBO리그는 5개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2024.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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