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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NC 다이노스 2024시즌 메인 스폰서십 체결. (NC 구단 제공) |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이하 NH농협은행)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부터 12년째 이어진 동행이다.
NC 구단은 23일 창원 NC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 앞서 메인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NC 선수단은 유니폼 상의 왼쪽과 바지 오른쪽 하단에 NH농협은행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포수 뒤 LED, 주차타워 현수막 및 전광판 하단 보드 등 구장 곳곳에서 NH농협은행을 알린다.
아울러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을 대상으로 농축산물을 증정하는 이닝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NC 출범 때부터 함께한 NH농협은행이 2024시즌에도 동행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12년간 이어진 NC와 NH농협은행의 동행 기간 NH농협은행은 NC 선수단의 팀 기록과 연계해 지역에 1억217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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