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광로처럼 뜨거운 잠실의 열기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오후 1시 13분경 2만 3750명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을 달성했다. 전날(23일) 개막전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이다. 2024.3.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