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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엔터테인먼트 제공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예 아티스트 시소(siso)가 첫 단독 콘서트 매진을 기록했다.
시소는 오는 4월 13일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의 생애 첫 단독 콘서트 '홈 파티'(Home Party)의 개최한다.
시소는 공연의 준비 단계에서부터 "처음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에 걸고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이에 첫 콘서트는 소극장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픈 3분 만에 준비된 좌석 모두가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공연 기획 및 제작사 엠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렇게 빠르게 매진이 될 줄은 몰랐다"며 "현재 아티스트와 논의해 1회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공연은 오는 4월 12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열린다. 티켓은 3월 29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시소는 단독 콘서트 이외에도 오는 6월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4'의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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