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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9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크 사주라. 쩡이나....!! 나 마이크 좋아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드폰을 쓴 채 마이크 앞에 앉은 모습이다.
단발머리를 한 윤세아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블랙 데님 의상을 입어 캐주얼하고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이 날렵한 턱선과 주름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배우 온주완은 "나이를 거꾸로 먹네 누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윤세아는 "반백이야 그럴리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 생으로 46세다. 올해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을 통해 배우 김병철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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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크 사주라. 쩡이나....!! 나 마이크 좋아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드폰을 쓴 채 마이크 앞에 앉은 모습이다.
단발머리를 한 윤세아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블랙 데님 의상을 입어 캐주얼하고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이 날렵한 턱선과 주름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배우 온주완은 "나이를 거꾸로 먹네 누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윤세아는 "반백이야 그럴리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 생으로 46세다. 올해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을 통해 배우 김병철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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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