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발라드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무례한 농담에 불쾌함을 표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2월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첫 솔로 데뷔 앨범 쇼케이스에 참석한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 /사진=머니투데이
여성 발라드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무례한 농담에 불쾌함을 표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2월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첫 솔로 데뷔 앨범 쇼케이스에 참석한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 /사진=머니투데이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네티즌이 건넨 무례한 농담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7일 강민경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큼큼을 많이 하신다. 금연하셔라"는 한 댓글을 발견하곤 "이게 재밌어? 이런 말이?"라며 불쾌한 기분을 감추지 않았다.


강민경은 "안 웃긴다. 참 이런 농담을 많이 하더라. 난 담배 농담을 정말 싫어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는 "나 담배 안 피운다"고 강조했다.

강민경의 해당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너의 편이 돼줄게'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