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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야 얼마만이야 여름아 조금만 천천히 와도 되는데"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화이트 컬러 펀칭 블라우스와 와이드 핏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트위드 플랫슈즈와 미니 핸드백을 착용해 귀엽고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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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야 얼마만이야 여름아 조금만 천천히 와도 되는데"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화이트 컬러 펀칭 블라우스와 와이드 핏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트위드 플랫슈즈와 미니 핸드백을 착용해 귀엽고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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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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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