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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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착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아름다운 제주도 파도소리, 선선한 바람, 따뜻한 햇빛, 새소리, 바다 냄새 다 너무 좋았다. 착착이와 함께 평소 해보고 싶었던 거 다 해볼 수 있어서 더 소중했던 제주도 태교여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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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가 하면 야외에서 여유롭게 요가 중인 모습이다.

임신 30주 차인 김윤지는 몸에 달라붙는 탱크톱과 레깅스 차림에도 붓기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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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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