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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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마지막은 남편이랑♥"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깊게 파인 하트 쉐입 넥 라인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우아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대충 묶어 올린 듯한 헤어스타일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매력을 자아냈으며, 여기에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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