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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을 포함한 관계인사들이 4일 서울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서울시, 청년창업지원 사업 넥스트로컬 6기 발대식에 참석,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흥원 양구군수, 김문근 단양군수와 조좌진 롯데카드 사장,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해 청년들의 도약을 응원했다.
한편 넥스트로컬은 서울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뻗어가고 있는 서울시 대표 지역상생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선발된 만 19세~39세 청년 창업가는 시와 연계된 19개 지자체에서 창업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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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