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오키 새턴발라드의 감미로운 재즈 선율
(서울=뉴스1) =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싱크 넥스트 24’ 개막작 ‘김오키 새턴 발라드 러브 인 새턴’ 프레스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김오키(색소폰), 진수영(피아노), 정수민(콘트라베이스)으로 이뤄진 김오키 새턴발라드와 강정윤, 고규빈, 마광현, 배병휘, 아누팜, 정수민, 한양희 등 출연 배우진이 관객을 맞이하기에 앞서 약 80분으로 구성한 음악극 ‘러브 인 새턴’을 선보였다. (세종문화회관 제공) 2024.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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