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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싱그러운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1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만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러플 디테일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오렌지 립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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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만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러플 디테일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오렌지 립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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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