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여름철 보양 식품들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14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여름철 보양 식품들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유통가에서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과 식재료를 할인 판매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초복(15일)을 앞두고 1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다양한 여름철 보양 식품들을 선보이는 '원기회복, 초복'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민물장어(250g) 1만3000원, 원테이블 삼계탕 8300원 등 최초 판매가 대비 10~20% 할인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