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첫 메달 안긴 올하 하를란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우크라이나의 올하 하를란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최세빈 선수와 접전 끝에 승리, 전쟁 중인 조국에 첫 메달을 안긴 뒤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7.3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