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 BMW 코리아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사진= BMW 코리아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7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서원힐스 코스에서 열린다. 총상금 220만달러(우승 상금 33만달러) 규모로 LPGA 투어 선수 68명과 특별 초청 8명을 포함해 총 76명이 출전한다.


갤러리 티켓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BMW 코인으로도 티켓 결제가 가능하다. 대회기간 토너먼트와 이벤트 정보 등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켓 구매 시 판매 기간에 따라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모든 티켓 권종(평일권, 주말권, 올데이권)에 대해 BMW 밴티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폭이 늘어난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최대 25% 할인율이 적용된다. 다음달1일부터 대회 기간 동안은 정상가로 판매된다.

티켓은 제공되는 서비스에 맞춰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와 '일반 관람' 2가지로 나뉜다. BMW 엑설런스 클래스 티켓 소지자는 18번 홀 그린에 위치한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별도의 VIP 주차장과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 XM을 활용한 쇼퍼 서비스 등 다양한 의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장에 방문하는 갤러리들의 관람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가고 있다"며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