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랑스, 남자 +100kg급 금메달과 여자 +78kg 동메달 획득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테디 리네르와 여자 +78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로만느 디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8.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