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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임영웅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한 쪽 어깨엔 사탕 꾸러미를 둘러메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임영웅은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뽐내는 동시에 넓은 어깨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이를 본 이찬원은 "여긴 지금 아침 7시30분이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임영웅은 오는 18일 방영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와 하반기 공개되는 tvN '삼시세끼'에 출연한다.
임영웅은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이에 팬카페에 방문한 그는 "여러분들을 만난 덕분에 늘 건강과 행복은 누구보다 맨 앞에서 챙기고 있다"며 "몸은 20대 때보다 훨씬 건강한 것 같다. 오히려 20대 때 더 여기저기 아프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주 팔팔(88)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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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