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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현이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데뷔 12주년이래요! 그래서 사진 12장...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며 활동하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빨간 커튼 앞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현은 모던한 블랙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블랙 가죽 벨트를 추가해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는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설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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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데뷔 12주년이래요! 그래서 사진 12장...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며 활동하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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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빨간 커튼 앞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현은 모던한 블랙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블랙 가죽 벨트를 추가해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는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설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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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