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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화사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인이가 사준 요즘 내 최애 신발과 여름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금장 단추 포인트로 럭셔리한 무드를 풍기는 핑크색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스포티한 핑크색 운동화를 신어 러블리하면서도 감각적인 믹스 매치 룩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어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새하얀 피부와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랜서 선언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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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인이가 사준 요즘 내 최애 신발과 여름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금장 단추 포인트로 럭셔리한 무드를 풍기는 핑크색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스포티한 핑크색 운동화를 신어 러블리하면서도 감각적인 믹스 매치 룩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어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새하얀 피부와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랜서 선언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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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