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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샤방샤방한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요 굿밤"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안소희는 봉긋한 퍼프 소매와 화사한 연노랑 색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아기처럼 보송보송한 피부로 뽀샤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연극 '클로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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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요 굿밤"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안소희는 봉긋한 퍼프 소매와 화사한 연노랑 색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아기처럼 보송보송한 피부로 뽀샤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연극 '클로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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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