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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42)과 이주명(30)이 열애 중이다.
14일 오후 김지석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스타뉴스를 통해 "이주명과의 열애가 맞다.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띠동갑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석은 지난 2001년 5인조 댄스그룹 리오로 데뷔했다. 배우 전향 후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추노'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또 오해영' '동백꽃 필 무렵' '월간 집' '신병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이주명은 2016년 영국 밴드 PREP(프렙)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카이로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 출연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파일럿'에 윤슬기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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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