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에서 뛰는 박현경, 유현조, 김민별이 플라이트스코프와 후원 계약을 했다. /사진= 플라이트스코프
KLPGA 투어에서 뛰는 박현경, 유현조, 김민별이 플라이트스코프와 후원 계약을 했다. /사진= 플라이트스코프


플라이트스코프가 올 시즌 KLPGA 투어 상금 및 대상 포인트 선두 박현경 지난 시즌 신인왕 김민별 그리고 올 시즌 신인상 포인트 1위를 기록 중인 유현조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세 선수는 미주시장 스윙분석기 점유율 1위 플라이트스코프를 통해 정교한 샷 연습을 할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3승을 기록 중인 박현경은 "플라이트스코프 MEVO+ 론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휴대가 쉽고 핸드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다양한 스윙 데이터를 통해 샷 연습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남은 시즌 더 정교한 샷을 통해 대상과 상금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김민별은 "플라이트스코프는 업계 첫 미사일 추적 레이더 기술이 접목된 있는 론치 모니터로 알고 있다. 기기를 사용하면서 믿을 수 있는 퍼포먼스 데이터를 통해 샷에 대한 정확도를 높여 올 시즌 꼭 첫 우승을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올 시즌 특급 신인 유현조는 "최고의 장타자이자 필드위의 과학자라고 불리는 디샘보 선수도 의지하는 스윙분석기로 알고 있다. 그만큼 신뢰성이 있는 기기 사용을 통해 함께 후원을 받는 (김)민별 언니처럼 신인상을 받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