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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독일 베를린 여행 근황을 전했다.
21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Berlin #eastsidegallery #berlin"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다양한 그래피티 아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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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블랙 슬리브리스 크롭톱에 데님 숏팬츠를 입고,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패브릭 숄더백을 착용해 편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개미 허리와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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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걸어 다니는 화보 인정합니다" "hip to the hop"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가제)'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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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