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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역 어린이 문화예술 활성화와 어린이 문화 콘텐츠 보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에 설립된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 가정양육 지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체결된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협력 체계 구축 △용인 지역 어린이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 △공동 기획을 통한 콘텐츠 보급화 등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어린이 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용인의 어린이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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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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