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 2차전에 출전할 26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주장은 손흥민(32·토트넘)이 맡으며 양민혁(18·강원FC), 황문기(27·강원FC), 최우진(20·인천유나이티드), 이한범(22·미트윌란)이 최초 발탁됐다.

한국은 오는 9월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 홈경기를 치른 후 오만과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오만 무스카트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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