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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자벨 마랑'과 독특한 플라워 패턴 '마르디 메크르디'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백화점 2층에 마련된 이자벨 마랑은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매 시즌 보헤미안의 매혹적인 무드를 자신의 색깔로 표현하는 브랜드다. 이자벨 마랑의 FW24 컬렉션은 유틸리티 디테일, 다양한 소재와 프린트의 믹스 매치를 통해 바로더(BAROUDEUR) 바이브를 보여주며 케이블과 패치워크 디테일의 니트, 코튼과 데님, 와일드 모티프 등의 레이어링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인다.
새단장 오픈 프로모션으로 10% 브랜드 데이(24 FW 전품목)를 진행해 24FW 300만원 이상 구매 시 20% VIP 혜택도 마련돼 있다.
또 독자적으로 개발한 플라워 패턴으로 인기를 끌며 탄탄한 2030 여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르디 메크르디' 신규 매장을 백화점 지하 2층에 오픈했다.
올해 상반기 신세계 센텀시티에 스포츠 라인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 뒤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 공식 매장을 열면서 더욱 많은 소비자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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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