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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희진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잘가 나인 듯 내가 아닌 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 비키니에 화이트 롱 셔츠 드레스를 가볍게 걸치고, 빅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복근과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과시했으며, 또한 초근접 셀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무결점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우희진은 1975년 생으로 올해 49세다.
올해 초 종영한 KBS2 드라마 '환상연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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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잘가 나인 듯 내가 아닌 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 비키니에 화이트 롱 셔츠 드레스를 가볍게 걸치고, 빅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복근과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과시했으며, 또한 초근접 셀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무결점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우희진은 1975년 생으로 올해 49세다.
올해 초 종영한 KBS2 드라마 '환상연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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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 기자
안녕하세요. 강지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