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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31일 한국스카우트연맹 곤지암야영장에서 열린 여름 숲속캠프에서 이권재 시장이 최고 훈장인 무궁화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태풍으로 철수한 멕시코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오산시 청소년 육성을 위해 UNIBUS 입시캠프 개최, 장학금 수여, 안전한 통학을 위한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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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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