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탁구 단식 김영건, 세계 1위 꺾고 패럴림픽 5번째 정상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휠체어 남자 탁구 에이스 김영건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남자단식 결승에서 태국의 완차이 차이웃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김영건은 세트 점수 3-2(6-11 11-9 11-7 9-11 11-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4.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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