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광의 얼굴들'
(인천공항=뉴스1) 민경석 기자 = 배동현 2024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왼쪽부터)이 보치아 대표팀 임광태 감독과 트라이애슬론 대표팀 김황태에게 순금메달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4개로 종합 22위에 올랐다. 2024.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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