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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cci FW24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화사한 연노란색의 클래식한 디자인 재킷과 쇼트 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블랙 토트백을 들어 우아한 무드를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과감한 디자인의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은근히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오는 10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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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cci FW24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화사한 연노란색의 클래식한 디자인 재킷과 쇼트 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블랙 토트백을 들어 우아한 무드를 물씬 자아냈다.
여기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과감한 디자인의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은근히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오는 10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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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 기자
안녕하세요. 강지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