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세하가 충북 옥천군 1회 전국연극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사진은 배우 안세하. /사진=뉴스1
배우 안세하가 충북 옥천군 1회 전국연극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사진은 배우 안세하. /사진=뉴스1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 안세하가 충북 옥천군 1회 전국연극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옥천군은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충북지회 등과 협의 끝에 안세하를 연극제 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학폭 진위 여부를 떠나 연이어 의혹 관련 보도가 되고 있어 홍보대사를 맡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해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세하는 지난 10일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이 의혹으로 NC 다이노스 시구가 불발됐으며 진행 중인 뮤지컬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