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8일 찾아가는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 평가회를 개최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8일 찾아가는 민관협력 보건·복지서비스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 평가회를 개최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은 지난 18일 찾아가는 민관협력 보건·복지 서비스인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달행이)'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달행이에 참여했던 기관·단체 종사자를 비롯해 개인 봉사자까지 60여 명이 참석해 1년 동안의 보건복지 서비스 결과와 소감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