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이 악플러를 공개저격했다./사진=영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선을 넘은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영숙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례한 발언을 쏟아낸 누리꾼의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님은 근데 왜 애기 사진 안 올림?" "치아 벌어진 게 개웃기네" 등 영숙의 사생활 간섭과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영숙은 "모른 척해주니까 계속 짖네"라고 직접 답하며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악플러를 박제한 이미지 위에 "찌질한 한남특"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몰상식한 행태를 보이는 이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

16기 영숙은 지난 2023년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