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모두 하락세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1억원 재돌파를 앞두고 주춤한 모습이다.

17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2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18% 떨어진 6만5712.86달러(약 9626만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1.38% 내린 1794.02달러(약 271만원)를 기록했고 바이낸스코인(BNB)은 전날보다 2.05% 떨어진 606.63달러(약 91만6000원) 선을 오간다.

솔라나는 0.88% 밀린 66.98달러(약 11만1500원) 선을 오가고 모네로는 5.74% 하락하며 348.11달러(약 52만5800원) 선에서 거래된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대체로 떨어진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16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보다 6.35% 떨어졌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 날 0.21% 밀리며 거래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