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30.26㎡
2회 유찰 10억24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43-7번지 1차아이파크아파트 104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도곡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21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3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30.26㎡로 방이 4개다. 논현로, 도곡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도곡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4억5000만원에서 1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22621

문정동 아파트 136.32㎡
1회 유찰 10억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209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시장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36.32㎡로 방이 4개다. 송파대로, 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0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5000만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7649

둔촌동 아파트 58.08㎡
1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강동구 둔촌동 170-1번지 주공아파트 145동 207호가 경매 나왔다. 둔촌초등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6개동 137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0년 1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58.08㎡로 방이 3개다. 둔촌로, 성내동안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둔촌초등, 한산중, 둔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주민등록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2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823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